우리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학습 받았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노력하는 것은 이 악물고 버티고 애쓰는 것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공식입니다.
애쓰고 간절할수록 당신의 목표와 멀어집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작용하면 그대로 반작용을 받습니다.
(뉴턴 제 3법칙)
이 원칙을 삶에 적용하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성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애쓰는 느낌은 애쓰는 현실이 나타납니다.
충만한 느낌은 충만한 현실이 나타납니다.
결국 느낌이 당신의 모든 현실을 창조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충만한 느낌을 유발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충만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 우선 “내가 누구인지”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심오한 내용이지만 해당 내용을 진정성 있게 내 것으로 체화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 약속드립니다.
바로 시작해 봅시다:)
나는 누구인가?
“당신은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99%의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 제 이름은 젠틀맨입니다.
- 제 취미는 명상, 걷기, 쇠질, 여행입니다.
- 저는 먹는 것을 좋아해요.
- 키는 185cm이고 88kg입니다.
이러한 대답은 본질적으로 나를 설명할 수 없다.
이름, 젠틀맨이 나인가?
나의 취미가 나인가?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나인가?
나의 신체 스펙이 나인가?
이것은 모두 나를 설명하는 부차적인 카테고리일 뿐이다.
이 카테고리들이 나를 설명할 수 없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당신은 사물, 사건, 환경을 보고 느끼는 자이다.
즉 당신은 외부 세계를 지켜보고 체험하고 느끼는 주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살펴보자.
만약 당신이 직장에서 상사가 하기 싫은 업무를 오더했다고 가정하자.
당신은 그 상황에서 상사에 대한 반감을 느끼는 동시에 일을 하기 싫은 이유와 싫증나는 감정을 느낄 것이다.
이 상황에서 당신은 짜증나는 감정(-감정)을 느끼고 있다.
만약 깨어나지 못 하고 잠든 사람이라면 -감정과 나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감정을 지켜보는 자이지 감정 그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군가가 당신에게 “당신은 누구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나는 외부 세계를 지켜보고 느끼는 주체입니다.”라고 답하는게 정석적인 답변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위해서 이렇게 대답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우리는 영적이면서도 현실 세계를 살기 위해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영성은 도구일 뿐이지 우리 삶 자체가 되면 안 된다.)
이 개념을 지금까지 이해했다면 당신은 충만한 상황이 아닐 때 즉 두려움과 욕망을 느낄 때 2가지 선택지가 있다.
1) 감정 자체를 나와 동일시하기
2) 감정과 나를 분리시켜 그 감정을 지켜보기
전자를 선택하는 경우 당신의 현실은 그대로일 것이다.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 당신은 에고를 초월하고 진정한 창조자로서 살아갈 것이다.
힘을 빼세요
1) 인과작용
모든 것은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발생한다.
원인이 없다면 결과가 발생한다는 것은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인과작용을 통해서 인생 게임의 신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한 때 사회의 고정관념에 길들여졌기 때문에 성공하기 위해 엄청 애쓴 경험이 있다.
인생 중 대부분을 살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노력.
즉 애쓰기, 밤새기, 빠이팅 넘치게 하기, 갓생살기 등등을 실천할 때 나의 인생은 망가졌다.
오히려 결과와 더 멀어지거나 결과를 성취한다고 해도 나의 건강은 더 악화됐다.
더 이상 이렇게는 내가 원하는 삶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 방식으로 꿈을 이루더라도 내 건강이 전부 무너질 거라는 확신이 듦.)
분명 본질이 있을 거라는 확신과 함께 다시 자기계발서를 미친 듯이 파고들었다.
자기계발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나폴리언 힐부터 시작해서 요즘 잘 나가는 작가님들의 책을 읽었는데 이상하게 다들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미 이룬 것처럼 행동하라. 그럼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럼 이미 이룬 것처럼 행동하는게 왜 원인 되는 것인지 너무 궁금해서 더 다양한 분야를 탐구했고 물리학, 명상 그리고 영성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2) 작용 반작용 : 행위 <=> 느낌
뉴턴 제 3법칙, 작용 반작용 법칙,
작용 반작용의 크기는 항상 같다.
우주 만물은 내가 작용한 만큼 그대로 돌아온다.
영성에서는 이것을 카르마라고 칭한다.
이 법칙을 통해서 이미 이룬 것처럼 행동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현실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미 이룬 자처럼 헹동하고 느낄 수 있을까?
그것은 힘 빼는 행위를 통해 가능하다.
생각해보자.
이미 당신이 간절히 원하던 자산가가 됐다.
혹은 당신이 간절히 원하던 꿈을 이루었다.
그 상태의 당신은 꿈을 이루기 위해 간절하게 애쓰고 발버둥 칠까?
절대 아니다.
오히려 현타온 것처럼 초연하고 느긋하고 충만할 것이다.
그저 호흡만 해도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것이다.
그 느낌을 느끼는 것이 핵심이다.
힘 빼는 행위는 단식, 소식, 명상, 요가, 장시간 걷기, 운동 등이 있다.
이 행위를 통해서 힘을 빼면 나른하고 충만한 느낌을 유발한다.
힘빼는 행위 > 충만한 느낌 > 충만한 행동 > 충만한 현실 > REPEAT.
이 공식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
3) 당신의 느낌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지금 당장 나가서 걷는 것부터 시작하자.
개인적으로 행위를 통한 느낌 유발에는 명상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능숙해질려면 반복된 훈련이 필요한 영역이다.
따라서 업무 한 블럭을 마치면 일단 나가서 15분부터 걷는 것이 당신의 모든 것을 바꿔줄 것이다.
정말 느낌에 인생이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해 보자.
행동은 애써서 강압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충만한 느낌을 유지하면 자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젠틀맨
—————————————
본질적인 마인드셋을 통해 가장 나답게 자유를 성취하고 싶다면
30일 마인드셋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